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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배드민턴대회

    두둥 떨리는 배드민턴대회
    대진표가 막강한 두 팀을 만나게 짜였다
    대구광역시 여성부 전국 OPEN 배드민턴대회에서 과연 어떤 경기를 할지 많이 떨린다
    오늘 민턴대회에서 실전에서 바로 효과 볼 수 있는 기술 5가지 정도를 복습해 보려고 한다
    초급~중급 대회에서 특히 승률을 바로 끌어올리는 것들만 골라서 정리를 합니다.

    배드민턴 경기에서 이길 수 있는 기술은 무엇이 있을까?


    ✅ 1) 길게 쏘는 리프트(하이클리어)로 상대 체력 먼저 깎기
    초반 교환 전에서 길게 높게 쏘면 상대가 먼저 실수하거나 급하게 스매시함.

    목적: 리듬 깨기 + 실수 유도
    👉 포인트: 너무 짧게 가지 않게, 셔틀이 네트 위에서 충분히 떠오르게.

    ✅ 2) 네트 앞 ‘살짝 짧은 드롭’으로 상대를 앞으로 끌어내기
    상대가 뒤에 있을 때 네트 살짝 넘기는 드롭은 즉시 점수권.

    대회에서 가장 실수 많이 나오는 영역 = 네트 처리.
    👉 포인트: 완전 붙이는 힘이 아니라, 기둥 10–30cm 지나 바로 떨어지게.

    ✅ 3) 스매시는 ‘강하게’보다 ‘몸 쪽으로’
    대회에서는 힘으로 넣는 스매시보다
    몸통~라켓 그립 근처로 오는 스매시가 훨씬 받기 어렵고 실수율 높음.
    👉 포인트: 코스 = 라인보다 몸 중앙 노리기.

    배드민턴스매쉬하는장면


    ✅ 4) 푸시(push)와 드라이브로 ‘빠른 템포 싸움’ 걸기
    "톡! 톡!" 밀어 치는 푸시/드라이브는 실수 유도에 최고.

    중급대회에서 가장 득점 많이 나는 패턴.
    👉 포인트: 깔끔히 밀기(스윙 크게 X), 셔틀이 안 뜨게 낮게.

    ✅ 5) 서브는 2가지 패턴만 사용하기 (예측 불가가 핵심)
    패턴 A – 기본 짧은 서브

    백핸드 짧게, 상대에게 기회를 안 줌.

    패턴 B – 라인으로 붙는 길게 치는 롱서브

    상대가 네트 앞에서 기다릴 때 효과 100점.

    👉 포인트: 패턴을 섞어서 상대의 리듬을 꺾는 것이 목표.

    🎯 오늘 대회에서 바로 써먹는 "경기 플랜"
    초반: 길게 띄우며 상대 체력·감각 먼저 깨기

    중반: 네트 짧은 드롭 + 몸 쪽 스매시로 득점

    마무리: 푸시/드라이브로 템포 올려 실수 유도

    서브는 단순하게 2 패턴 운영